기준은 하나입니다 — 잘게 부숴 동물 사료로 쓸 수 있느냐.
2026년 08월 17일 작성
음식물 쓰레기는 모아서 동물 사료나 퇴비로 만듭니다. 그래서 기준은 하나입니다 — 잘게 부숴 동물이 먹을 수 있느냐.
딱딱해서 기계를 망가뜨리거나, 동물이 먹으면 안 되는 것은 전부 일반 쓰레기입니다.
| 분류 | 예 |
|---|---|
| 뼈·껍데기 | 소·돼지·닭 뼈, 생선 뼈, 조개·굴·전복 껍데기, 게·새우 껍질, 달걀 껍데기 |
| 단단한 씨앗 | 복숭아·감·망고·자두 씨, 밤·호두 껍질 |
| 질긴 껍질 | 양파 마른 껍질, 마늘 껍질, 옥수수 껍질과 속대, 파 뿌리 |
| 차·한약 | 티백, 커피 찌꺼기, 한약재 찌꺼기 |
| 기타 | 비닐·이쑤시개가 섞인 음식물, 고추장·된장 등 장류(염분이 높습니다) |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 대부분이 물입니다. 종량제라면 그만큼 돈이고, 물이 많으면 냄새와 벌레도 심해집니다.
위 기준은 일반적인 것이고, 지역에 따라 다르게 운영됩니다. 달걀 껍데기나 채소 뿌리를 음식물로 받는 곳도 있습니다.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 안내가 가장 정확합니다.
잘게 부숴 동물 사료나 퇴비로 쓸 수 있느냐입니다. 딱딱해서 기계를 망가뜨리거나 동물이 먹으면 안 되는 것은 일반 쓰레기입니다.
일반 쓰레기입니다. 딱딱해서 사료로 쓰기 어렵습니다. 커피 찌꺼기와 티백도 마찬가지로 일반 쓰레기입니다.
복숭아·감·망고처럼 단단한 씨는 일반 쓰레기입니다. 반면 사과·배·감귤·바나나 같은 무른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입니다.
빼는 편이 좋습니다. 무게 대부분이 물이라 종량제라면 비용이고, 냄새와 벌레도 심해집니다. 하루 정도 말리면 부피와 무게가 크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