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종류를 모르고 시작하면 구멍만 뚫고 끝납니다.
2026년 08월 17일 작성
벽걸이 TV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라켓 가격이 아니라 벽이 무엇으로 되어 있느냐입니다. 55인치 TV와 브라켓을 합치면 20~30kg이 됩니다.
| 벽 | 두드렸을 때 | 가능 여부 |
|---|---|---|
| 콘크리트 | 단단하고 둔한 소리 | 가장 안전합니다. 콘크리트용 앵커 사용 |
| 조적(벽돌) | 단단하지만 조금 울림 | 가능. 전용 앵커 필요 |
| 석고보드 | 통통 비는 소리 | 그냥 걸면 안 됩니다. 아래 참고 |
TV 뒷면 나사 구멍의 가로×세로 간격(mm)입니다. 200×200, 400×400처럼 표기합니다.
전세라 벽을 뚫기 어렵다면 선택지가 있습니다.
| 방법 | 메모 |
|---|---|
| 이동식 스탠드 | 바닥에 세우는 거치대. 벽을 전혀 건드리지 않고 이사 때 가져갑니다 |
| 돌출형 스탠드 | 천장과 바닥 사이에 기둥을 세워 고정합니다 |
| 선반형 거치 | TV 자체는 세워두고 주변만 정리합니다 |
접착식 무타공 제품은 TV 무게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온도와 습도에 따라 접착력이 떨어집니다.
일반 나사만 박으면 안 됩니다. 시간이 지나며 구멍이 넓어져 빠질 수 있습니다. 스터드(각재·경량철골)를 찾아 고정하거나 토글 앵커를 쓰되 무게 한계를 확인하고, 대형 TV라면 전문 설치를 권합니다.
두드려 보면 됩니다. 단단하고 둔한 소리면 콘크리트, 통통 비는 소리가 나면 석고보드입니다.
TV 뒷면 나사 구멍의 가로×세로 간격(mm)입니다. 200×200, 400×400처럼 표기하며, 브라켓이 지원하는 범위에 내 TV 값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동식 스탠드나 천장과 바닥 사이에 기둥을 세우는 돌출형 스탠드가 있습니다. 접착식 무타공 제품은 TV 무게에는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