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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필수템, 순서가 있습니다

한 번에 다 사면 반은 안 씁니다. 첫날 · 첫 주 · 그 뒤로 나눴습니다.

2026년 08월 17일 작성

자취를 시작할 때 목록부터 만들면 사야 할 것이 끝없이 늘어납니다. 실제로는 첫날 없으면 곤란한 것이 생각보다 적고, 나머지는 살면서 필요할 때 사는 편이 낫습니다.

첫날 없으면 곤란한 것

첫 주에 사면 되는 것

분류품목
주방냄비 하나, 프라이팬 하나, 식칼, 도마, 수저, 그릇 2~3개, 주방세제·수세미
청소돌돌이, 밀대, 세탁세제, 빨래 건조대
수납행거(붙박이장이 없다면), 서랍장
냄비와 프라이팬은 각각 하나면 충분합니다. 세트로 사면 대부분 큰 것 하나만 쓰게 됩니다. 라면과 계란프라이가 자취 요리의 절반입니다.

사놓고 잘 안 쓰게 되는 것

입주 첫날 확인할 것

물건보다 이쪽이 더 중요합니다. 나중에 발견하면 내 책임이 됩니다.

입주 당일 집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나갈 때 보증금을 지킵니다. 있던 흠집을 내가 낸 것으로 오해받지 않으려면 이것 하나면 됩니다.
🏠 전세계약 체크리스트 → 계약 전·계약일·잔금일·입주 후 단계별 24항목. 진행 상황이 저장됩니다 🔌 멀티탭 허용 전력 계산기 → 원룸은 콘센트가 모자랍니다. 몇 개까지 안전한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취 시작할 때 첫날 꼭 필요한 것은?

휴지·물티슈·종량제 봉투, 수건과 세면도구, 이불과 베개, 멀티탭, 드라이버와 커터칼, 여분 전구입니다. 종량제 봉투는 지역 전용이라 동네에서 사야 합니다.

냄비와 프라이팬은 몇 개 사야 하나요?

각각 하나면 충분합니다. 세트로 사면 대부분 큰 것 하나만 쓰게 됩니다.

자취용품 중 사놓고 후회하는 것은?

대형 조리도구 세트, 큰 식탁, 많은 그릇, 대용량 세제 묶음이 흔합니다. 원룸에서는 둘 곳이 없고 결국 두세 개만 돌려 쓰게 됩니다.

입주 첫날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보일러·온수, 배수, 창문과 잠금장치, 곰팡이·누수 흔적을 확인하고 사진으로 남겨 집주인에게 보내두세요. 나갈 때 보증금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